이 후기 한눈에 보기
바빠서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지만 수업에 빠지지 않고 과제를 하며 12주 기본 과정을 마친 수강생의 후기입니다. 고음에서 거칠고 갈라지던 소리와 저음에서 고음 사이의 빈 구간을 다루고 성대를 움직이는 법을 익힌 뒤, 고음이 편해지고 음색이 한결 일정하게 이어졌습니다.
- 지점: 인천 부평
- 수강생 정보: 바빠서 개인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지만 수업과 과제를 이어간 수강생
- 처음 고민: 고음에서 목소리가 거칠고 갈라졌고, 저음과 고음 사이가 비어 있는 듯 음색이 제각각이었으며 성대를 움직이는 법을 몰랐음
- 수강 조건: 12주 기본 과정 수료, 수업에 빠지지 않고 과제를 수행
- 3옥타브에서 다룬 방법: 고음의 거칠고 갈라지는 소리와 음역 사이의 끊김을 다루고, 성대를 닫으라는 말만 아는 상태에서 실제로 성대를 움직이고 조절하는 법을 강의와 과제로 익힘
- 실제 변화: 고음의 거친 소리가 크게 줄고 더 편하게 고음을 냈으며, 저음과 고음 사이가 이어져 음색이 일정해지고 성대를 조절하게 됨
아래 본문은 수강생이 직접 작성한 후기 원문입니다.
연습을 많이 못했지만 12주 과정을 마쳤습니다
이번에 12주 과정을 마치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그렇게 성실한 수강생은 아니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연습을 많이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기본 과정을 마친 결과 제가 발전한 부분을 공유하려합니다.
고음에서 거친 소리가 줄었습니다
우선, 거친소리가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고음으로 올라가면 목소리 톤이 거칠어지고 갈라지는 소리가 되었는데, 발성을 배우고 나서부터는 그런 소리가 현격히 줄고 상대적으로 편안하게 고음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목소리 톤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둘 째, 저음과 고음의 중간부분이 채워지게 되었습니다. 발성을 잘 몰랐을 때에는, 저음과 고음의 중간부분이 비어있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목소리 톤이 제각각이었는데 그 부분이 이어지면서 일관성 있는 목소리 톤으로 발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대를 움직이는 법을 익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성대를 컨트롤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발성을 배우기 전에는 성대를 닫아야 한다고 얘기만 들었지, 실제로 어떻게 성대를 움직여야 하는지 몰랐는데, 강의를 통해 이를 체득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하지 않았어도, 수업에 빠지지만 않고 과제만 했는데 발성에 있어서 많은 진전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심화 강의를 통해서 음정이나 노래부를 때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더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