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축성발성장애 환자분들은 작은 소리도 힘들지만 특히 큰소리릃 낼때 목이 떨리거나 조이거나 갑자기 소리가
뒤집히는 삑사리 현상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증상은 단순히 성대 문제라기 보다 몸 전체의 수축 패턴과 압력 분배가 무너진 상태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축성발성장애 치료병원 에서는 보톡스,약,수술 이야기를 먼저 듣게 되지만
그전에 반드시 점검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몸의 수축 순서
혀모양
입모양
호흡의 시작점 등등
이 기본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소리만 크게 내려고 하면
성대가 버티지 못하고 목소리떨림이나 목조임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오늘 영상에서 소개하는 방법은 빨대호흡보다 좋은 연축성발성장애 큰소리내는 연습 영상으로
바로 뻡 발음을 이용한 큰소리 훈련입니다
처음 뻡 발음을 크게 내면 입술과 볼이 먼저 압력을 받습니다
꼭 영상을 확인하셔야 되는 부분이 배가 수축한다 > 목이 부분다를 체크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을 안하시게 됩니다
그후 영상에서처럼 길게 유지해보면 압력이 입주변에만 머무리자않고
자연스럽게 성대로 전달되면서 성대를 억지도 닫으려고 하는게 아닌
성대가 압력을 받아주는 감각을 몸에 익히게 됩니다
이 감각은 마치 목을 조이는 감각과 비슷하기때문에 전문가가 옆에서 꼭 함께 들어주는걸 추천합니다
몸을 부풀리는것이 아니라 수축순서를 숙지한 상태에서
혀가 뒤로 말리지않게 유지하고
이 기본이 준비가 되어있다면
뻡 발음이후 멉 머 발음으로 완전히 성대가 압력을 받아주도록 연습을 바꿔나가야 합니다
갑자기 문장으로 넘어가면 목이 조이게 되니 연축성발성장애명의 (발성장애치료일기) 채널을 꼭 보시길 바랍니다
연축성발성장애 뜻을 검색해보시면 신경질환처럼 설명되지만 실제 현장에서 보면
잘못된 발성 습관과 압력구조 붕괴가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내전형 연축성발성장애 환자분들은 큰소리에서 성대가 과하게 움직여 떨림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톡스를 반복적으로 맞는경우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배우 김성령씨도 연축성발성장애로 보톡스를 맞는다고 알려져있는데
보톡스를 평생 반복하는 것 보다 몸이 버텨줄수 있을때 발성치료로 구조를 바꿔놓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연축성발성장애 완치가 가능하냐고 많이 묻습니다
증상완화가 아니라 구조개선을 목표로 접근하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지금 큰소리를 못내서
면접이 두렵고
발표가 힘들고
전화통화가 부담된다면
연축성발성장애 명의 (발성장애 치료일기) 채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옥타브장인 운영진이 수업 과정을 기록한 사례입니다.
이 글은 한 사람의 수업 경험을 기록한 원문이며, 모든 사람에게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