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축성발성장애나 근긴장성발성장애 겪는 분들 보면
공통적으로 “소리를 어떻게 내야 하나”에 집중합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발성보다 더 중요한 건 호흡 조절입니다.
많은 분들이
공기를 밖으로 밀어내야 소리가 잘 난다고 생각해서
배를 밀거나 호흡을 과하게 사용합니다.
이게 오히려
목을 더 조이게 만드는 원인이 됩니다.
실제 발성은
몸이 수축하면서 만들어지고
입 밖으로 나가는 공기는 많지 않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성문하압 × 호기류의 속도 = 피치
이 균형이 깨지면
성대가 긴장하고
목소리가 떨리거나 끊기게 됩니다.
특히
연축성발성장애
근긴장성발성장애 환자분들은
이 호흡 밸런스가 무너진 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소리를 바꾸려고 하기보다
호흡을 안정시키는 것이 먼저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실제로 말할 때 적용 가능한
호흡 조절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과한 힘 없이
자연스럽게 목소리를 안정시키는 방법입니다.
같은 채널에
큰소리 내는 방법
발성장애가 개선이 안 되는 이유
같은 영상도 있으니 같이 보시면 도움 됩니다.
영상 아래 첨부합니다.
3옥타브장인 운영진이 수업 과정을 기록한 사례입니다.
이 글은 한 사람의 수업 경험을 기록한 원문이며, 모든 사람에게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