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문제: 고음을 잘 내려고 얼굴과 목을 고정하면 소리가 더 굳기 쉽습니다. 웃는 표정만 짓고 몸을 굳힌 채 소리를 내면 금방 답답해집니다.
- 연습: 소리 내어 크게 웃은 뒤 웃음소리가 끊기지 않게 여러 번 이어 봅니다. ‘히히’, ‘하하’, ‘허허’ 가운데 편한 웃음소리로 5음 스케일을 부릅니다.
- 적용: 웃음소리로 멜로디를 부른 뒤 웃을 때처럼 몸을 움직이며 가사로 바꿔 부릅니다. 가사에서 목이 굳으면 해당 구절을 웃음소리로 다시 부릅니다.
높은 음 앞에서 입을 크게 벌리고 목을 열려고 애쓰는데도 소리가 딱딱해지나요? 웃는 표정을 짓더라도 몸과 목을 굳힌 채 소리를 내면 평소처럼 답답할 수 있습니다.
표정만 바꾸지 말고 실제로 소리 내어 웃어 보세요. 그 웃음소리로 음계를 부른 뒤 노래도 해 볼 겁니다. 우선은 ‘하하하’ 하고 여러 번 이어 웃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짧게 한 번 웃을 때와 ‘하하하’가 이어질 때를 비교해 보세요. 웃을 때처럼 몸을 움직이며 다음 소리도 끊김 없이 낼 수 있는지 들어 봅니다.
표정만 짓지 말고 소리 내어 웃으세요
편하게 숨을 쉰 뒤 실제로 재미있는 장면을 본 것처럼 크게 웃습니다. 입꼬리만 올리지 말고 실제로 ‘하하하’ 하고 웃어 보세요.
처음부터 음을 높이지 마세요. 배가 수축하는 것을 느끼면서 웃음소리를 연속으로 내 봅니다. 여덟 번 이상 이어서 웃을 수 있으면 5음 스케일로 연습합니다.
웃음소리로 5음 스케일을 오르내리세요
- 평소 말할 때처럼 편한 음에서 ‘히히’, ‘하하’, ‘허허’ 중 하나로 웃어 봅니다.
- 같은 음에서 웃음소리를 여덟 번 이상 연속으로 낼 수 있게 연습합니다.
- 다섯 음을 올라갔다 내려옵니다.
- 시작음을 조금씩 높이며 어느 음에서 목이 굳는지 확인합니다.
- 막히면 음을 더 올리지 말고 처음 높이로 돌아갑니다.
🎤트레이너 한마디
웃는 표정만 짓지 말고 실제로 웃음소리를 내 보세요. 소리가 끊기면 높은 음으로 가지 말고 같은 높이에서 웃음을 다시 이어 보세요.
멜로디 다음에 가사를 붙이세요
부르고 싶은 구절을 먼저 웃음소리로 부릅니다. 가볍고 여린 노래는 ‘히히’, 강하고 시원하게 부를 노래는 ‘하하’, 넓고 포근한 소리는 ‘허허’로 해 보세요. 영상에서 세 소리가 어떻게 다른지 들려줍니다.
멜로디가 이어지면 원래 가사로 바꿉니다. 가사에서 다시 목이 굳으면 그 구절을 웃음소리로 부른 뒤 같은 소리로 가사를 붙여 보세요. 통증이 생기면 반복하지 마세요.
3옥타브장인 보컬학원은 서울 강남, 부산 서면, 부천에서 가까운 인천 부평에 있습니다. 가까운 지역뿐 아니라 제주, 강원도 속초, 충남 예산, 전라도 광주에서도 수업을 받으러 오십니다.
웃음소리에서는 편한데 가사를 붙이면 목이 굳는다면 아래 상담 신청폼에 노래와 막히는 구절을 남겨 주세요. 과정과 수강료, 등록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자주 하는 질문
웃음소리는 크게 내야 하나요?
힘껏 지를 필요는 없습니다. 평소 소리 내어 웃는 정도로 시작해 보세요.
‘히히’와 ‘하하’ 중 무엇이 더 좋나요?
가볍고 여린 소리는 ‘히히’, 강하고 시원한 소리는 ‘하하’로 연습해 보세요. 넓고 포근한 소리를 원한다면 ‘허허’를 써봅니다. 부를 곡의 음색에 맞춰 고릅니다.
가사로 바꾸면 웃는 느낌이 사라져요
어느 단어에서 웃을 때의 소리가 달라지는지 찾아보세요. 그 단어를 웃음소리로 불렀다가 원래 발음으로 바꿔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