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문제: `음`에서는 소리가 모이는데 `아`나 `어`로 바꾸는 순간 입이 크게 열리며 울림과 발음이 함께 퍼질 수 있습니다.
- 연습: `음, 맛있다`나 `음, 마트 다녀오셨어요?`를 자연스럽게 말하며 닫힌 소리에서 열린 모음까지 위치가 이어지는지 듣습니다.
- 적용: 같은 말투로 짧은 가사를 읽은 뒤 한 음과 멜로디를 붙입니다. 열린 모음에서 소리가 벌어지면 다시 말하기로 돌아갑니다.
음이나 엉으로는 소리가 잘 모이는데 가사를 붙이는 순간 다시 퍼지나요? 닫힌 발음에서 찾은 위치를 열린 모음까지 이어 가지 못해서 생기는 차이일 수 있습니다.
어려운 발성어부터 외우지 말고 평소 말로 확인해 보세요. 음, 맛있다를 한 호흡으로 말하면 음에서 잡힌 소리가 아에서 갑자기 풀리는지 바로 들립니다.
음만 낼 때와 음, 맛있다까지 이어 말할 때를 번갈아 들어보세요. 입이 열려도 첫 소리에서 잡은 위치가 남아 있는지 비교합니다.
닫힌 소리에서 열린 모음으로 바로 이어 보세요
음을 길게 끈 뒤 멈추고 아를 새로 내면 두 소리가 따로 놀기 쉽습니다. 쉬지 말고 음, 맛있다를 한 번에 말해 보세요.
목소리를 꾸미거나 일부러 콧소리를 만들지 않습니다. 평소 맛있는 음식을 보고 반응하듯 말해야 힘이 덜 들어갑니다.
말하기와 노래를 세 단계로 나누세요
음, 맛있다를 편하게 말합니다.음, 마트 다녀오셨어요?처럼 열린 모음이 많은 문장으로 늘립니다.- 짧은 가사를 같은 말투로 읽습니다.
- 한 음에 가사를 붙입니다.
- 마지막에 원래 멜로디로 부릅니다.
음이 올라갈수록 입을 더 크게 벌리는 데만 집중하지 마세요. 소리가 퍼지면 문장 길이와 음정을 줄이고 첫 단계로 돌아갑니다.
🎤트레이너 한마디
닫힌 발음에서 좋은 소리를 찾았다고 끝내지 마세요. 바로 다음 열린 모음에서도 같은 위치가 남아 있어야 실제 가사에 쓸 수 있습니다.
가사에서 퍼지는 모음만 표시하세요
한 곡을 부른 뒤 아, 어, 오에서 유난히 소리가 커지거나 벌어진 단어를 표시하세요. 그 단어 앞에 음을 붙여 말해 보고, 같은 위치가 이어지면 음을 빼고 다시 읽습니다.
소리를 모으려다 코를 찡그리거나 턱이 굳으면 힘을 풀고 평소 말로 돌아가세요. 불편함이 생기면 연습을 멈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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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때는 되지만 노래의 열린 모음에서 위치가 풀린다면 아래 상담 신청폼에 막히는 가사와 음정을 남겨 주세요. 과정과 수강료, 등록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자주 하는 질문
`음`을 길게 내야 하나요?
길게 버틸 필요는 없습니다. 열린 모음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만큼만 짧게 내세요.
소리를 모으면 콧소리가 나야 하나요?
일부러 코맹맹이 소리를 만들지 않습니다. 평소 말처럼 편한 상태에서 발음이 바뀌어도 위치가 이어지는지 듣습니다.
가사에서 특정 모음만 자꾸 퍼져요
그 단어 앞에 음을 붙여 말한 뒤 바로 떼어 보세요. 한 음에서 편해지면 원래 멜로디로 돌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