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문제: 큰 소리를 좋은 성량이라고 생각해 공기와 진성을 끝까지 밀면 지친 뒤 목과 다른 부위에서 힘을 끌어오기 쉽습니다.
- 연습: 같은 구절을 작게, 크게 나눠 불러보고 공기로 미는 소리와 공명을 채운 소리의 전달 차이를 비교해 듣습니다.
- 적용: 낼 수 있는 최대 성량을 계속 쓰지 말고 첫 소절부터 크기를 나눠, 성대 진동이 풀리거나 목이 조이지 않는 범위에서 조절합니다.
노래는 목소리가 클수록 잘 부르는 걸까요? 큰 소리는 사람의 시선을 끌 수 있지만, 모든 구절을 같은 크기로 밀면 표현도 줄고 목도 빨리 버틸 수 없게 됩니다.
성량은 무조건 큰 소리를 뜻하지 않습니다. 낼 수 있는 범위가 넓어야 작은 소리와 큰 소리를 골라 쓸 수 있고, 이 차이가 노래의 다이내믹을 만듭니다.
같은 구절을 작게 말하듯 부를 때와 크게 밀어낼 때를 비교해 들어보세요. 성악과 판소리, 오케스트라가 있는 공연장 이야기는 소리가 멀리 전달되는 방식이 크기 하나로 정해지지 않는다는 예입니다.
큰 소리를 낼 수 있어야 작게도 고를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는 “10의 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은 3도, 2도, 1도 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반대로 낼 수 있는 범위가 3뿐이라면 10을 골라 쓸 수 없습니다.
큰 소리를 찾겠다고 목을 끝까지 밀어붙이지 마세요. 공기를 뱉는 힘과 성대 진동으로 편하게 낼 수 있는 범위를 확인한 뒤, 그 안에서 크기를 나눕니다.
작은 소리에서도 진동을 풀지 마세요
작게 부르려고 소리를 숨으로만 바꾸면 중심이 풀릴 수 있습니다. 작아져도 성대 진동과 접촉이 남는지 들어보세요.
크게 부를 때는 공기를 끝까지 밀어붙여 더 이상 커질 수 없는 순간에 목을 조이지 않습니다. 소리가 퍼지고 울리는 방식을 함께 들어야 합니다.
🎤트레이너 한마디
할 수 있는 선 안에서 똑똑하게 성량을 키우세요. 최대치가 10이라면 매번 10을 쓰지 말고, 편하게 조절되는 범위를 남겨두는 게 좋습니다.
첫 소절부터 크기를 나눠보세요
한 구절을 정해 작은 소리, 중간 소리, 큰 소리로 각각 불러봅니다. 어느 크기에서 진동이 풀리고, 어느 크기에서 목이 조이는지 녹음해 들어보세요.
노래에서는 첫 소절부터 최대 성량을 쓰지 않습니다. 가사의 흐름에 맞춰 크기를 나누고, 큰 부분 뒤에도 다음 구절을 편하게 부를 여유가 남는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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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부르면 목이 조이고 작게 부르면 소리가 풀린다면 아래 상담 신청폼에 현재 고민과 목표를 남겨 주세요. 과정과 수강료, 등록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자주 하는 질문
노래는 성량이 클수록 잘 부르는 건가요?
크기 하나보다 여러 크기를 골라 쓸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큰 소리와 작은 소리를 나눠 써야 노래의 흐름도 살아납니다.
작은 소리에서도 성대 진동을 유지해야 하나요?
네. 작게 부른다고 접촉과 진동까지 풀어 숨만 새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최대 성량을 계속 쓰면 왜 목에 힘이 들어가나요?
낼 수 있는 힘을 모두 쓰고 지치면 더 큰 소리를 만들려고 목과 다른 부위에서 힘을 보태기 쉽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