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기 한눈에 보기
조금만 높은 음에도 목이 막히고, 노래방에서 30분이면 목이 쉬거나 아파 더 부르지 못하던 수강생의 후기입니다. 소리를 낼 때 잘못된 곳을 바로 확인하고, 불필요한 힘을 빼 성대 감각과 호흡을 잇는 루틴을 반복한 뒤 두세 시간 노래해도 목이 버티고 노래방을 즐기게 됐습니다.
- 지점: 서초 강남점
- 수강생 정보: 고음은 타고난 사람만 낸다고 생각했고 노래방에서 쉽게 위축되던 수강생
- 처음 고민: 높은 음에서 목이 막혀 소리가 나지 않았고, 30분만 노래해도 목이 쉬거나 통증이 생겼음
- 수강 조건: 타노스 선생님의 그룹 수업에서 다른 수강생과 서로 변화를 살피며 수강
- 3옥타브에서 다룬 방법: 소리를 낼 때 잘못 쓰는 곳을 바로 짚는 피드백을 받고, 불필요한 힘을 뺀 채 정해진 루틴으로 성대 감각을 익히고 호흡을 연결함
- 실제 변화: 고음이 이전보다 높아졌고 노래방에서 두세 시간 연달아 불러도 목이 괜찮아, 힘주지 않고 노래 자체를 즐기게 됨
아래 본문은 수강생이 직접 작성한 후기 원문입니다.
고음이 막히고 30분이면 쉬던 목이 편해졌습니다
평소 노래를 좋아했지만, 고음은 저에게 다른 세상 이야기였습니다. 조금만 높은 음이 나와도 목이 꽉 막히고 아예 소리가 나지 않는 전형적인 '고음 불가' 상태였습니다. 게다가 성대 내구성이 약해서 노래방에서 30분만 불러도 목이 쉬거나 통증이 느껴져 더는 부를 수 없는 게 큰 고민이었습니다. "나도 목 안 아프게, 시원하게 고음을 한 번만 질러보고 싶다"는 목표로 타노스 선생님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문제의 핵심을 바로 짚어주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타노스 선생님의 수업은 한마디로 '정확한 진단'입니다. 처음에는 선생님께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지시하시는 것들이 생소해서 과연 이게 맞나 싶어 반신반의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제가 소리를 낼 때 어디가 잘못되었는지 귀신같이 잡아내셨습니다. 신기하게 말씀해주신대로만 제대로 연습하면 1주일 안에도 확연한 변화 차이를 스스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닉네임인 "타노스"보다 '족집게쌤'이 더 어울릴 정도로,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짚어 피드백을 주시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또한 함께 수업을 듣는 분들과 서로의 변화를 지켜보는 분위기도 긍정적인 자극이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높은 소리를 제대로 냈습니다
인생 처음으로 고음이 이렇게 높이 올라갈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제가 소리를 내놓고도 제 목소리가 맞나 싶을 정도였고, 옆에서 같이 듣던 수강생분들이 놀라실 때 비로소 변화를 실감했습니다.
세 시간을 노래해도 목이 편해졌습니다
예전에는 30분만 불러도 목이 가던 제가 이제는 노래방에서 2~3시간을 연달아 불러도 목이 끄떡없습니다.
소리를 내는 방식 자체가 효율적으로 변했다는 증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전에 목에 핏대를 세우며 힘들게 불렀던 노래들을 이제는 전혀 힘주지 않고도 편안하게 부를 수 있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노래방이 누구와 같이 가도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즐거움의 대상으로 긴장하거나 위축되지 않고 노래 자체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불필요한 힘을 뺀 발성 루틴을 만들었습니다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불필요한 힘을 빼고 소리의 길을 찾는 법'이었습니다. 고음을 내기 위해 무작정 지르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알려주신 루틴대로 성대의 감각을 익히고 호흡을 연결하니 어느 순간 고음이 툭 터져 나오는 경험을 했습니다. 처음엔 의구심이 들더라도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꾸준히 루틴을 반복하다 보면, 시간이 흐름에 따라 스스로 변화를 느끼는 지점이 반드시 옵니다.
만족도: ⭐⭐⭐⭐⭐
저처럼 고음은 타고난 사람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며 포기하셨던 분들에게 타노스 선생님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론만 늘어놓는 수업이 아니라, 수강생의 문제점을 족집게처럼 뽑아내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주십니다. 노래방에서 자신 있게 마이크를 잡고 싶은 분들이라면 고민하지 마시고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