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 고음 불가 수강생, 서울 수업 뒤 3옥타브 곡에 도전한 변화
목이 아프도록 불러도 2절을 끝내기 어려웠던 수강생의 후기입니다. 생각날 때 20~30분씩 연습했고, 목이 한결 편해지면서 3옥타브가 넘는 곡도 일단 소리를 낼 수 있게 됐다고 합니다.
고음 내는 법과 가성 연습이 궁금한 수강생들의 후기를 모았습니다. 음역, 성구 전환, 목에 힘을 빼는 연습 과정을 확인해 보세요.
목이 아프도록 불러도 2절을 끝내기 어려웠던 수강생의 후기입니다. 생각날 때 20~30분씩 연습했고, 목이 한결 편해지면서 3옥타브가 넘는 곡도 일단 소리를 낼 수 있게 됐다고 합니다.
전역 후 레고 선생님을 다시 찾아 많게는 하루 3시간씩 연습한 수강생의 후기입니다. 발성반에서 노래반으로 옮겼지만 아직 2옥타브 라는 내기 어렵고, 복학 전까지 예쁜 2옥타브 솔을 내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몇 곡만 불러도 목이 쉬던 뮤지컬 취미 수강생의 후기입니다. 호흡과 발성을 반복해 연습한 뒤 목이 덜 쉬고 3옥타브 음역도 어느 정도 편해졌다고 합니다.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노래하는 재미가 커졌습니다.
고음에서 갈라지던 소리가 3개월 수업 후 파사지오를 지나 이어지기 시작했다는 후기입니다. 아직 노래에 바로 적용하기는 어렵지만 소리에 대한 자신감이 조금 생겨 노래 수업도 듣고 싶어졌다고 합니다.
한계 고음이 2옥타브 미 정도여서 한 곡을 끝까지 부르고 싶었던 찬양팀 수강생의 후기입니다. 아직 수업에서도 목을 잡지만 립트릴과 호흡 연습을 하면서 목을 덜 쓰는 듯한 느낌을 조금씩 알아간다고 합니다.
고음을 낼 때 힘을 쓰고 목을 조이던 수강생의 후기입니다. 그림을 곁들인 설명과 반복 연습으로 소리 내는 방법을 이해했고,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목이 훨씬 편한 상태에서 고음을 내는 감각이 생겼다고 합니다.
음반을 낸 경험이 있는 50대 수강생이 발성을 다시 배운 후기입니다. 낯선 소리를 연습한 지 3개월 가까이 지나 고음이 조금 달라졌다고 느꼈으며, 아직 완전히 편하지는 않아도 예전처럼 무작정 힘으로 밀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30분만 노래해도 목이 쉬거나 아팠던 수강생의 후기입니다. 타노스 선생님에게 발성을 배우며 불필요한 힘을 빼는 연습을 반복한 뒤, 이전보다 높은 고음을 내고 2~3시간 노래해도 목이 괜찮았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노래에 발음과 리듬, 소리 조절을 써먹기 어려웠지만 여러 곡을 배우며 조금씩 익숙해졌다는 후기입니다. 여전히 연습 중이며 신나는 곡을 밝게 부르려 노력하면서 자신도 조금 밝아진 것 같다고 합니다.
키를 낮춰도 노래하기 힘들던 수강생의 약 2개월 수강 후기입니다. 습관에 맞는 연습법을 배우며 노래방에서 2~3키 정도 높여 부르는 것 같다고 느꼈고, 목 조임과 호흡 부족도 줄었다고 합니다.
몇 년째 재등록하며 아이유 선생님에 이어 해파리 선생님에게 배우는 수강생의 후기입니다. 2대1 수업에서 서로의 소리를 들으며 배웠고, 처음에는 못 부르던 DK의 심과 겟세마네를 이제는 부르고 3옥타브 소리도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아직 기초 발성 과정 중인 수강생이 고음과 녹음한 목소리의 차이를 느낀 후기입니다. 호흡근 스트레칭과 비강 공명이 도움이 됐으며, 고음이 전보다 잘 올라가고 여러 곡을 계속 부를 수 있게 됐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