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힘을 주던 취미 레슨, 서울점에서 무대 목표로 바뀐 3년
자신감을 되찾으려고 시작한 보컬 레슨을 2~3년 이어왔습니다. 고음을 힘으로 밀어 올리던 습관이 줄고, 언젠가 무대에서 노래하고 싶어졌다는 후기입니다.

3옥타브장인 보컬학원 강남점 원장이자 보컬 트레이너인 최민규입니다. 인피니트 성규, 동우, 성열, 하이라이트 양요섭, 신화 김동완, 노라조 원흠 등 가수와 배우, 연습생의 보컬을 지도했습니다. 양희은, 조영남, V.O.S 등과 코러스 활동을 했으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발성과 노래를 이해하기 쉬운 순서로 설명합니다.
자신감을 되찾으려고 시작한 보컬 레슨을 2~3년 이어왔습니다. 고음을 힘으로 밀어 올리던 습관이 줄고, 언젠가 무대에서 노래하고 싶어졌다는 후기입니다.
첫 보컬 수업을 시작한 지 두 달, 전에 벅찼던 구절이 편해지고 목의 부담도 줄었다는 후기입니다. 수강생 본인뿐 아니라 친구들도 발성이 편해졌다는 말을 해줬습니다.
발성부터 제대로 배우고 싶어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발성 과정을 마친 뒤 주변에서도 좋아졌다는 말을 들었고, 이어지는 노래 수업에서는 자신에게 필요한 연습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노래를 잘한다는 말에도 아쉬움이 남아 기본 발성부터 배웠습니다. 6주차 수업에서 엣지보이스로 성대가 늘어나는 감각을 느끼고, 혼자 연습할 때 자기 소리를 점검하는 법을 배웠다는 후기입니다.
결혼식에서 신랑에게 깜짝 축가를 불러주려고 보컬 수업을 시작한 30대 예비 신부의 후기입니다. 테스트 수업에서 달라진 노래를 듣고 정규과정에 등록했으며, 축가도 따로 피드백받고 있습니다.
고음에서 목이 쉬던 수강생이 매주 훈련하고 피드백을 받으며 2옥타브 라부터 시까지 비교적 편하게 내게 됐다는 후기입니다. 3옥타브 도도 호흡 압력을 제대로 주면 닿는다고 합니다.
코인노래방에서 혼자 노래하던 수강생이 목소리의 원리를 직접 배우고 싶어 등록했습니다. 약 2개월 동안 기본기를 배우며 호흡이 길어지고 목이 덜 아팠지만, 고음은 아직 연습이 필요하다는 후기입니다.
여러 보컬학원을 거친 비전공자가 2021년부터 햇수로 5년간 수업을 이어온 후기입니다. 발성 이론과 다른 사람의 소리를 함께 듣는 수업이 도움이 됐고, 피하던 성시경 노래도 즐겨 부르게 됐다고 합니다.
고음은 편해도 소리가 가성처럼 약해 아쉬웠던 직장인의 후기입니다. 1년 가까이 수업 녹음으로 복습하며 호흡이 길어지고 소리에 힘이 붙는 것을 느꼈다고 합니다.
음악을 그만뒀다가 취미로라도 계속 노래하고 싶어 다시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1년 조금 넘게 배우며 친구들 앞에서 부를 자신감이 생겼지만, 목에 힘을 주는 습관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라는 후기입니다.
몇 년 동안 가성을 내지 못했던 수강생이 발성 수업에서 몸을 쓰는 법을 배웠습니다. 마침내 가성을 내게 됐고, 자신에게 맞는 설명 덕분에 마음도 편해졌다는 후기입니다.
노래방에서 늘 4~5키를 낮추던 수강생이 약 3개월 동안 소리가 막히는 이유와 몸을 쓰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제는 원키로 불러도 목에 힘이 덜 들어가고 끝까지 부를 수 있다는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