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시작한 고음 독학, 서울 수업 뒤 목 조임이 사라지기까지
전역 후 수업을 시작해 목 열기와 성대 접촉을 익힌 후기입니다. 한두 곡만 불러도 목이 지치던 수강생이 2옥타브 후반 고음을 편하게 냈고, 친구들 앞에서 먼저 마이크를 잡게 됐다고 합니다.
고음 내는 법과 가성 연습이 궁금한 수강생들의 후기를 모았습니다. 음역, 성구 전환, 목에 힘을 빼는 연습 과정을 확인해 보세요.
전역 후 수업을 시작해 목 열기와 성대 접촉을 익힌 후기입니다. 한두 곡만 불러도 목이 지치던 수강생이 2옥타브 후반 고음을 편하게 냈고, 친구들 앞에서 먼저 마이크를 잡게 됐다고 합니다.
고음을 잘 내려고 시작한 직장인의 취미 수강 후기입니다. 목에 힘이 들어가고 소리가 막히는 이유를 배운 뒤 고음이 편해졌으며, 음정과 리듬까지 살피면서 노래 전체가 나아졌다고 느꼈습니다.
첫 보컬 수업에서 노래할 때 입을 아주 작게 벌린다는 걸 알게 된 후기입니다. 입 안 공간을 넓혀 소리 내는 법을 익힌 뒤 고음이 편해졌고, 사람 앞에서 부르는 부담도 줄었다고 합니다.
고음에서 목이 막히고 소리가 무겁게 눌려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6개월간 호흡과 발성, 립트릴을 연습하며 힘을 빼는 감각을 익혔고, 노래가 편해졌다고 적은 후기입니다.
혼자 고음을 연습하면 목이 조이고 연습할 공간도 부족했던 중학생의 후기입니다. 호흡과 발성을 자세히 배우며 고음이 안 되던 이유를 이해했고, 배운 방법을 노래에도 써보고 있다고 합니다.
흉성 위주로 오래 노래하던 수강생이 발성반을 마치고 노래반까지 이어서 배운 후기입니다. 엠씨더맥스의 원 러브를 연습하며 발성이 나아지는 것을 느꼈고, 믹스보이스에 성공했다는 피드백도 받았다고 합니다.
4주 동안 호흡과 성대 접촉, 보컬 프라이를 배우며 3옥레까지 안정적으로 냈다고 적은 후기입니다. 원래 3옥도가 한계였고, 지금은 3옥파에도 닿지만 소리와 발음에는 아직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실용음악 보컬을 전공하는 예고생이 2년 넘게 배운 후기입니다. 2옥라에서 3옥레샵까지 음역이 올랐고, 다양한 장르를 원하는 스타일에 맞춰 배우며 노래하는 즐거움도 커졌다고 합니다.
고음에서 목이 아프고 원하는 음이 나오지 않아 수업을 시작한 약 6주 후기입니다. 흉곽과 입 모양 등 연습 중 놓치는 습관을 계속 점검받으며, 아직 큰 차이는 없어도 제대로 배우고 있다고 느낍니다.
고음에서 목이 쉬던 수강생이 매주 훈련하고 피드백을 받으며 2옥타브 라부터 시까지 비교적 편하게 내게 됐다는 후기입니다. 3옥타브 도도 호흡 압력을 제대로 주면 닿는다고 합니다.
코인노래방에서 혼자 노래하던 수강생이 목소리의 원리를 직접 배우고 싶어 등록했습니다. 약 2개월 동안 기본기를 배우며 호흡이 길어지고 목이 덜 아팠지만, 고음은 아직 연습이 필요하다는 후기입니다.
고음은 편해도 소리가 가성처럼 약해 아쉬웠던 직장인의 후기입니다. 1년 가까이 수업 녹음으로 복습하며 호흡이 길어지고 소리에 힘이 붙는 것을 느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