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 발성의 특징, 이혁이 기억하는 타고난 울림과 호흡 연습
이혁이 기억하는 어린 시절 이수의 목소리와, 이혁 자신이 배웠던 호흡 연습을 들어 봅니다. 얇은 휴지를 벽에 붙여 숨을 일정하게 내보내는지 확인해 보세요.
음색과 성량, 비브라토, 발음과 감정 표현을 다듬어 자신의 목소리로 더 자연스럽게 노래하는 방법을 영상으로 배웁니다.
이혁이 기억하는 어린 시절 이수의 목소리와, 이혁 자신이 배웠던 호흡 연습을 들어 봅니다. 얇은 휴지를 벽에 붙여 숨을 일정하게 내보내는지 확인해 보세요.
낼 수 있는 최대 성량을 모든 구절에 쓰면 표현이 단조로워지고 목도 지칩니다. 공명으로 울리는 소리와 목을 조여 지르는 소리를 비교해 보세요. 크고 작은 소리를 모두 낼 수 있게 연습한 뒤, 구절에 따라 성량을 조절합니다.
비브라토를 가사에 붙이면 끊기나요? 기준 음의 위아래를 일정하게 오간 뒤 립트릴과 ‘우’로 연습합니다. 짧은 가사를 원곡보다 느리게 부르며 같은 떨림을 유지해 봅니다.
소리를 작게 내면 숨만 새고 크게 내면 목이 조이나요? 소프트, 하드, 밸런스드, 프라이 온셋으로 첫음을 비교해 보세요. 곡에 어울리는 시작을 고르는 연습입니다.
발성 연습은 되는데 가사만 붙이면 목이 조인다면 발음 습관을 살펴보세요. 외국인이 한국어를 말하듯 가볍게 읽고, 입을 작게 벌린 채 멜로디를 붙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