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축성발성장애와 근긴장성발성장애, 목소리 떨림부터 큰 소리 연습까지
3년간 목소리 떨림을 겪고 ㄱ, ㄷ, ㅂ 발음에서 말이 막혔다는 분의 수업 기록입니다. 운영진은 호흡과 목의 긴장을 살피며 연습한 뒤, 큰 소리로 읽는 단계까지 진행했다고 적었습니다.

3옥타브장인 대표원장 김윤민입니다. 고시원에서 7년간 해부학과 음성학을 공부해 발성 커리큘럼을 만들었습니다. 현재 음치와 고음 교정, 발성장애 수업을 맡고 있으며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실용음악과 교수로 위촉됐습니다.
3년간 목소리 떨림을 겪고 ㄱ, ㄷ, ㅂ 발음에서 말이 막혔다는 분의 수업 기록입니다. 운영진은 호흡과 목의 긴장을 살피며 연습한 뒤, 큰 소리로 읽는 단계까지 진행했다고 적었습니다.
목소리 떨림으로 퇴사한 뒤 다시 면접을 준비한 수강생의 이야기입니다. 운영진은 호흡과 발음 연습에 이어 모의 면접을 진행했고, 학원 세 곳에 모두 최종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약 세 시간의 무료 특강에서 만난 50대 여성의 발성 수업 기록입니다. 운영진이 특강 이후 별도로 진행한 첫 수업에서 호흡과 혀, 입 모양을 살피고 전후 목소리를 영상으로 남겼습니다.
10년 넘게 목이 조이고 목소리가 끊겼다는 분의 첫 수업 기록입니다. 운영진은 호흡과 말하기 타이밍을 지도한 뒤, 다음에 만났을 때 끊김과 긴장이 줄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목소리 떨림으로 발표와 면담이 어려워 박사과정 졸업을 미룬 분의 세 차례 수업 기록입니다. 운영진은 호흡과 목을 여는 연습을 지도한 뒤, 떨림 없이 소리가 나는 횟수가 늘었다고 적었습니다.
20년 넘게 목소리 문제를 겪은 분이 수업 전후 영상을 보고 대전에서 찾아왔습니다. 운영진은 두 차례 수업 뒤 목소리를 내기 편한 순간이 늘었다는 수강생의 소감을 전합니다. 아직 수업을 이어가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