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노래일수록 목이 잠겼다면? 강남 첫 레슨 뒤 생긴 자신감
고음에서 목이 잠겨 혼자 연습할수록 답답했던 수강생의 후기입니다. 힘을 빼고 소리를 연결하는 법을 배운 뒤 목이 덜 아프고 음정도 조금 안정됐으며, 피하던 곡에 도전할 자신감이 생겼다고 합니다.

3옥타브장인 보컬학원 강남점 원장이자 보컬 트레이너인 최민규입니다. 인피니트 성규, 동우, 성열, 하이라이트 양요섭, 신화 김동완, 노라조 원흠 등 가수와 배우, 연습생의 보컬을 지도했습니다. 양희은, 조영남, V.O.S 등과 코러스 활동을 했으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발성과 노래를 이해하기 쉬운 순서로 설명합니다.
고음에서 목이 잠겨 혼자 연습할수록 답답했던 수강생의 후기입니다. 힘을 빼고 소리를 연결하는 법을 배운 뒤 목이 덜 아프고 음정도 조금 안정됐으며, 피하던 곡에 도전할 자신감이 생겼다고 합니다.
고음을 더 내고 싶어 발성부터 다시 배운 수강생의 후기입니다. 앞소리와 오픈 허밍을 연습하며 소리가 풀리는 감각을 느꼈고, 포기했던 야생화도 해볼 만한 곡이 됐다고 합니다.
노래를 못한다는 생각에 속상해 학원을 찾은 수강생의 5개월 후기입니다. 3개월 발성 수업 뒤 목소리가 열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노래 과정에서도 부족한 부분을 배우며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3~4곡만 불러도 목에 무리가 왔지만, 수업 뒤에는 13~15곡을 불러도 목이 쉬지 않았다는 후기입니다. 아직 노래를 잘한다고 말할 정도는 아니어도 친구들에게 많이 달라졌다는 말을 듣습니다.
약 1년 6개월 독학한 뒤 부산점에서 반년간 배운 수강생의 후기입니다. 이론과 시범을 함께 배우고 녹음 피드백을 받으면서, 혼자 연습할 때도 고칠 부분을 알게 됐다고 합니다.
발성 연습에서는 되던 소리를 노래에서 쓰기 어려웠던 수강생의 후기입니다. 곡의 막히는 구절을 짚고 연습법을 배우면서, 노래에서도 배운 발성을 하나씩 쓸 수 있게 됐다고 합니다.
3개월만 배우려다 1년 넘게 수업을 이어온 40대 수강생의 후기입니다. 부를 수 있는 곡이 늘고 노래가 다시 재미있어졌으며, 컨디션이 좋은 날에는 3옥타브 레까지 부른다고 합니다.
잘 내던 소리까지 잃어 다시 학원을 찾은 수강생의 한 달여 후기입니다. 호흡과 발성에 관한 생각을 다시 살피며 혼자 연습할 때 소리가 가벼워졌지만, 아직 큰 변화를 말하기에는 짧은 기간이라고 적었습니다.
고음을 힘으로 밀어붙이다 다음 날까지 목이 아팠던 취미 수강생의 3개월 후기입니다. 오토바이 연습 뒤 원래 내던 음이 더 편해졌고, 노래방에서 목이 잠기는 일도 줄었다고 합니다.
고음에서 목 조임과 불안이 심했던 수강생이 편안한 수업과 구체적인 피드백으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목이 덜 조이고, 노래하면서 잘못된 부분을 스스로 알아차리게 됐다는 후기입니다.
유튜브 영상을 따라 해도 고음이 어려워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발성과 호흡을 배우며 목에 힘이 덜 들어가고 노래가 편해졌지만, 여전히 연습할 부분이 많다는 후기입니다.
보컬을 진로로 정했지만 고음과 음정이 불안했던 중학교 3학년 학생의 후기입니다. 기본기부터 다시 배우며 전에는 못 내던 음을 내고 호흡도 더 잘 조절하게 됐다고 합니다.